Q.금리를 올리면 왜 주가가 떨어지죠?
Q.나스닥이랑 S&P 500은 뭐가 다른가요?
Q.‘컨센서스를 하회했다’가 무슨 뜻이에요?
Q.실적이 잘 나왔는데 왜 주가가 빠지나요?
Q.호재라는데 왜 제 계좌는 파랗죠?
Q.환율이 오르면 제 미국 주식은 어떻게 되나요?
Q.연준은 대체 뭐 하는 곳인가요?
Q.유가가 오르면 왜 물가까지 오르나요?
Q.국채 금리랑 주식이 무슨 상관이죠?
Q.물가가 내렸다는데 왜 체감이 안 되죠?
Q.배당금은 언제 어떻게 들어오나요?
Q.미국 주식은 세금을 어떻게 내나요?
Q.반도체 주가는 왜 다 같이 움직이나요?
Q.ETF는 정확히 뭔가요?
Q.서머타임이 되면 장 열리는 시간이 바뀌나요?
← 목록2026-06-26 (금)초보 버전

전날 2026-06-25 (목) 미국 증시를 다룹니다.

💡 한 줄 요약

반도체 비용 부담 우려, 기술주 약세

  • S&P 5007,357.49(-0.01%)
  • 나스닥25,358.60(-0.46%)
  • 다우존스51,920.62(+0.14%)
🔍 핵심 포인트 3
  1. ① 칩값 상승으로 기술주 부담

    - 메모리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이 깜짝 실적을 내며 16% 급등. 그러나 반도체 값이 오르면 그 칩을 사서 제품을 만드는 회사들의 비용 부담도 커진다는 우려가 확산. 애플이 칩 부족을 이유로 맥북·아이패드 값 인상을 발표하며 6% 하락, 나스닥 전체를 끌어내림. 나스닥은 2월 이후 처음 4거래일 연속 하락.

  2. ② 물가 지표 예상 수준에 안도

    - 연준이 중요하게 보는 물가 지표(근원 PCE)가 예상치와 비슷하게 나오며 투자자들이 안도. 물가가 더 크게 오르지 않았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. 채권 금리도 하락하며 시장 부담 완화.

  3. ③ 견조한 경제 성장과 유가 반등

    - 1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이 예상(1.6%)을 웃도는 2.1%로 확정되며 경기 탄탄함 확인. 실업수당 청구도 줄며 고용도 양호. 다만 국제 유가가 다시 오르고 중동(호르무즈 해협) 긴장이 이어지며 물가 자극 우려는 남음.

✔️ 투자 보조지표
  • 공포/탐욕 지수25(▼)

본 콘텐츠는 교육·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