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날 2026-08-14 (금) 미국 증시를 다룹니다.
💡 한 줄 요약
소비 둔화 우려로 증시 약조정
- S&P 5007,785.76(-0.17%)
- 나스닥26,729.16(-0.28%)
- 다우존스53,732.41(-0.20%)
🔍 핵심 포인트 3
- ① 소비지표 부진에 따른 증시 하락
- 미국인들이 지난달 물건을 예상보다 훨씬 적게 산 것으로 나타남. 소비자들의 심리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도 예상보다 나쁘게 나오며 하락 전환. 물가에 대한 걱정이 여전히 소비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. 이 영향으로 S&P 500과 나스닥 지수가 며칠 만에 처음으로 하락 마감.
- ② 이란 지정학적 리스크도 잔존
- 소비 지표가 나쁘게 나왔음에도 미국 국채 금리는 오히려 상승. 중동에서 벌어지는 공격 소식과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1%대 상승. 미국 달러 가치는 부진한 소비 지표 영향으로 약세 마감. 중동발 불안 요인이 여러 자산 가격에 두루 영향을 미치는 상황.
- ③ 반도체주 부진 속 종목별 희비 교차
- 반도체 대표 기업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좋은 실적 전망에도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쳐 주가 하락. 브로드컴도 함께 약세를 보인 반면 AMD와 마이크론은 강세. 트럼프 대통령의 드론 관세 발언에 드론 관련 기업들 주가 상승. 레딧은 S&P500 편입 소식에 주가 급등.
✔️ 투자 보조지표
- 공포/탐욕 지수65(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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