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날 2026-11-02 (월) 미국 증시를 다룹니다.
💡 한 줄 요약
유가 급락에도 기술주는 약세
- S&P 5007,541.40(-0.51%)
- 나스닥25,164.32(-1.07%)
- 다우존스51,983.98(+0.41%)
🔍 핵심 포인트 3
- ① 오라클·마벨발 AI 투자 피로감
- 오라클,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쓸 200억 달러를 새 주식과 빚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힌 뒤 8% 급락. 반도체 기업 마벨도 다른 회사를 비싸게 사들인다고 밝혀 12%대 급락. AI에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다시 커지며 반도체주 전반 약세.
- ② 미·이란 대화 기대에 유가 급락
- 미국과 이란이 대화로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며 국제유가 하루 만에 7% 넘게 급락. 기름값이 내리면 물가 걱정이 줄어 보통 주식시장에 좋은 소식이지만, 이날은 AI 기업들이 돈을 제대로 벌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더 커 기술주 약세로 마감.
- ③ 중간선거 앞두고 가치주로 이동
- 나스닥, 아침에는 올랐다가 오후 들어 하락 전환. 미국 중간선거와 애플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단 지켜보며 조심하려는 분위기 확산. 기술주에서 빠진 돈이 홈디포·보잉처럼 오래된 전통 기업 주식으로 옮겨 가며 이 회사들이 많이 포함된 다우 지수만 상승 마감.
✔️ 투자 보조지표
- 공포/탐욕 지수23(▼)
OX 오늘의 확인
방금 읽은 걸로 세 문항
1번은 누구나 풀 수 있어요. 나머지는 회원 전용입니다.
1오라클은 AI 데이터센터 확충 자금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한 뒤 주가가 하락했다.포인트 ①
2미국과 이란의 대화 기대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크게 올랐다.회원 전용
3이날 3대 지수 가운데 다우존스만 상승 마감했다.회원 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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