빅테크 실적 훈풍 속 국채금리 부담 상존, 지정학적 리스크 주말 급반전
2026-08-03 발송 · 7월 4주차 · 전주 미국 증시
📊 3대 주요 지수 금요일 종가 기준, 전주 대비
- S&P 5007,489.72(+1.05%)
- 나스닥25,373.85(+1.59%)
- 다우존스52,485.03(+1.04%)
💡 한 줄 요약
빅테크 실적 훈풍 속 국채금리 부담 상존, 지정학적 리스크 주말 급반전
🗓️ 요일별 주요 사건
- 월엔비디아 대형 AI 딜에도 순환거래 우려로 급락, 중국 반도체 자립 가속에 ASML 급락
- 화다우·S&P 사상 최고치 경신, 반면 반도체·AI주 밸류에이션 우려 지속
- 수FOMC 금리 동결에도 장기금리 급등, 이란과의 갈등 격화로 유가 급등하며 3대 지수 동반 급락
- 목마이크로소프트 실적 서프라이즈로 나스닥 6일 하락세 마감, 반도체주 동반 급등
- 금아마존 클라우드 실적 호조로 AI 수익성 입증, 애플은 중국 매출 우려로 급락
🔍 핵심 포인트 3
- ① 빅테크 실적, 증시 반등 견인
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함께 AI 투자의 수익성을 입증하며 주가 각각 15% 이상 급등. 6거래일 연속 약세로 이어지던 나스닥과 반도체주도 동반 강세로 전환하며 투자심리 개선.
- ② 기준금리 동결, 채권금리는 급등
연준이 기준금리를 3.50~3.75%로 동결했으나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 이후 3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인 5.2%대까지 상승. 3명의 위원이 인상에 반대표를 던지며 내부 이견 노출,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 확대.
- ③ 미·이란 갈등 심화, 주말 급반전
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공격에 트럼프 대통령이 보복을 예고하며 유가 급등, 주말 사이 확전 우려 고조. 하지만 주말에 이란과 다른 중동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과 이란의 핵 위협 종식을 포함한 합의의 기본 틀이 마련됐다며 공격 보류를 요청했다고 밝힘.
🎯 금주 주목 포인트
이번 주는 미·이란 분쟁 완화 여부와 고용지표가 최대 변수. AMD 실적(8/4)도 반도체 업황 가늠자로 주목.
✔️ 투자 보조지표 금요일 종가 기준, 전주 대비
- 공포/탐욕 지수42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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