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리 고공행진 속 AI만 웃은 한 주
2026-10-05 발송 · 9월 4주차 · 전주 미국 증시
📊 3대 주요 지수 금요일 종가 기준, 전주 대비
- S&P 5007,722.72(-0.27%)
- 나스닥27,190.86(+0.45%)
- 다우존스51,176.96(-1.26%)
💡 한 줄 요약
금리 고공행진 속 AI만 웃은 한 주
🗓️ 요일별 주요 사건
- 월트럼프의 이란 제안 거부에 유가 급등, 엔비디아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
- 화장기 국채금리 2002년 이후 최고, 소비자신뢰지수 2014년 이후 최저
- 수8월 물가 지표 예상 하회에도 10년물 금리 5.3% 돌파, 지수 혼조
- 목국채금리 급등 후 급반전에 증시 반등, 마이크론 호실적에 반도체 강세
- 금9월 신규 고용 예상 밖 급감에 금리 인상 우려 완화, 3대 지수 상승
🔍 핵심 포인트 3
- ① 장기금리 고공행진, 증시 부담
미국 국채금리가 한 주 내내 오르며 10년물 5.3%를 넘어 약 19년 만의 최고 수준 기록.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낮고 고용이 둔화했는데도 금리 상승 흐름은 꺾이지 않은 상황. 고금리에 취약한 전통 산업주 중심의 다우 지수는 한 주간 1.26% 하락.
- ② 고용 둔화에 금리 인상 우려 완화
9월 신규 고용이 예상 밖으로 급감하고 8월 물가 지표도 예상치를 밑돌며 10월 금리 인상 걱정 다소 완화.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등 일부 연준 인사도 추가 인상을 서두르지 않는 입장. 다만 고용 조사 응답이 34년 만에 가장 적어 수치 신뢰도 논란.
- ③ 반도체 강세, 유가 2주 연속 하락
엔비디아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마이크론 호실적에 AI·반도체 업종 강세, 나스닥만 한 주간 0.45% 상승. 유가는 사우디 원유 수출 재개와 G7 비축유 방출 결정에 2주 연속 하락. 다만 사우디의 예멘 반군 공격 준비 등 중동 긴장으로 낙폭은 제한.
🎯 금주 주목 포인트
굵직한 경제지표가 적은 가운데 국채금리와 유가 흐름이 핵심 변수. 9월 FOMC 의사록 공개로 지난 금리 인상 결정 당시 논의 내용 확인 가능. 연준 인사들의 연설과 사우디·후티 반군 간 군사 갈등 전개도 관심 대상.
✔️ 투자 보조지표 금요일 종가 기준, 전주 대비
- 공포/탐욕 지수31▼
방금 읽은 걸로 세 문항
1번은 누구나 풀 수 있어요. 나머지는 회원 전용입니다.
1지난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19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.포인트 ①
29월 미국 신규 고용이 예상보다 크게 늘면서 금리 인상 걱정이 커졌다.회원 전용
3지난주 3대 지수 가운데 한 주간 상승한 지수는 나스닥뿐이었다.회원 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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