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우려·중동 긴장에 나스닥 약세
2026-10-26 발송 · 10월 3주차 · 전주 미국 증시
📊 3대 주요 지수 금요일 종가 기준, 전주 대비
- S&P 5007,623.68(-0.47%)
- 나스닥25,955.34(-0.71%)
- 다우존스52,215.16(+0.41%)
💡 한 줄 요약
AI 우려·중동 긴장에 나스닥 약세
🗓️ 요일별 주요 사건
- 월낙폭 과대 인식에 반도체주 저가 매수, 나스닥 1%대 상승했으나 장중 상승폭 상당 부분 반납
- 화3M 등 우량주 호실적에 다우 1%대 상승, 미·이란 타협안 보도에 유가 9거래일 만에 하락
- 수스페이스X AI 매출 급증에 과잉 투자 우려 완화, 반도체주 반등하며 나스닥 1%대 상승
- 목메타 첫 잉여현금흐름 적자에 반도체지수 6%대 급락, 국채로 자금 몰리며 10년물 5% 하회
- 금이란 공습설에 브렌트유 6개월 만에 최고 종가, 우량주 매도에 다우 1%대 하락
🔍 핵심 포인트 3
- ① 메타 쇼크에 반도체주 급락
메타가 3분기 호실적에도 AI 투자를 크게 늘리며 상장 후 처음 잉여현금흐름(사업으로 번 돈에서 투자비를 뺀 돈)이 적자로 전환, AI 투자 부담 우려 재점화.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루 6%대 급락, 6월 이후 최대 낙폭. 주 중반 스페이스X 호실적으로 살아났던 AI 기대가 꺾이며 나스닥 주간 하락.
- ② 이란 공습설에 브렌트유 116달러
주 초 미국·이란 타협안 보도에 잠시 내렸던 유가가 미국·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재개 계획 보도와 미 특사의 주말 공격 가능성 언급에 다시 급등. 후티 반군과 사우디의 충돌까지 겹치며 브렌트유는 금요일 116.72달러로 약 6개월 만에 최고 종가. 업종 중에서는 에너지만 홀로 강세를 보인 상황.
- ③ 출렁인 금리, 인상 전망은 강화
기술주 급락 날 안전자산인 국채로 돈이 몰리며 10년물 금리가 한 달 만에 5% 아래로 하락. 그러나 유가 급등에 물가 우려가 되살아나며 금요일 다시 올라 4.98%대 마감. 시장은 연준이 연말까지 금리를 올릴 가능성을 70% 후반으로 반영. 기술주에서 빠진 자금은 필수소비재 등 방어주로 이동.
🎯 금주 주목 포인트
연준 회의에서 금리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 워시 의장이 12월 금리 인상에 대해 줄 힌트가 관심사. 연준이 중시하는 9월 개인소비지출(PCE) 물가와 3분기 GDP 발표도 예정. 알파벳·마이크로소프트·아마존 실적에서는 AI 투자 규모와 수익성 확인이 핵심.
✔️ 투자 보조지표 금요일 종가 기준, 전주 대비
- 공포/탐욕 지수21▼
방금 읽은 걸로 세 문항
1번은 누구나 풀 수 있어요. 나머지는 회원 전용입니다.
1메타는 3분기에 실적 부진으로 잉여현금흐름이 처음 적자로 돌아섰다.포인트 ①
2지난주 브렌트유는 이란 공습설 등 중동 긴장으로 약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했다.회원 전용
3지난주 시장은 연준이 연말까지 금리를 내릴 가능성을 높게 반영했다.회원 전용
본 콘텐츠는 교육·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