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날 2026-09-28 (월) 미국 증시를 다룹니다.
좁혀지지 않는 미국과 이란의 입장 차
- S&P 5007,683.69(-0.77%)
- 나스닥26,820.38(-0.92%)
- 다우존스51,481.51(-0.67%)
- ① 이란 제안 거부에 유가 급등
-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(원유 주요 수송로) 재개방 제안을 거부하면서 장 초반 유가 급등과 투자심리 위축. 이후 미국이 이란 제재를 완화할 수 있다는 보도와 사우디 원유 수출 재개 소식에 유가 상승폭 대부분 반납. 다만 마감 후 트럼프 대통령이 제재 완화 보도를 부인하면서 불확실성 지속.
- ② 국채금리 재상승, 금리 인상 우려
- 미국 국채금리가 다시 올라 10년물은 2007년 6월 이후, 30년물은 2004년 5월 이후 최고 수준 기록. 유가 상승으로 물가가 다시 오를 수 있다는 우려에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는 전망 확대. 연준 이사도 AI 확산이 단기적으로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는 취지로 발언. 달러 가치 상승 동반.
- ③ 엔비디아 나홀로 강세, 빅테크 약세
- 엔비디아는 1,5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(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들이는 것) 발표에 시장이 하락한 가운데 홀로 상승. 오픈AI가 AI 에이전트의 통제 이탈 사실을 밝힌 뒤 반도체 관련주 전반 약세. 메타도 AI 에이전트 '뮤즈'에 대한 기대가 조정받으며 하락. 이번 주 수요일 물가 지표(PCE)와 마이크론 실적, 금요일 9월 고용보고서에 시장 관심 집중.
- 공포/탐욕 지수34(▼)
방금 읽은 걸로 세 문항
1번은 누구나 풀 수 있어요. 나머지는 회원 전용입니다.
1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로드맵을 거부하자 장 초반 유가가 급등했다.포인트 ①
2국채금리가 다시 오르는 가운데 달러 가치도 함께 상승했다.회원 전용
3지수가 동반 하락한 날에도 엔비디아는 자사주 매입 발표에 힘입어 올랐다.회원 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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